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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검색결과

[총 66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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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이상기후 대응 차원 '감속운행' 실시···"안전 최우선"

부동산일반

코레일, 이상기후 대응 차원 '감속운행' 실시···"안전 최우선"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폭우나 폭염, 폭설 등 이상기후에 대비, 안전 선제 조치 차원에서 감속 운행을 실시하고 있다. 코레일은 2일 자연재해에 대한 열차 운행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한파 등 기상이변 속에서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부 열차가 선제적으로 감속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속‧일반철도는 선로, 열차, 전차선 등 시설물이 외부 대기에 그대로 노출돼 있기 때문에 지하철 보다 기후 영향을 더 받는다. 강철로 이뤄진 선로는 높은 열을

한국부동산원-한국철도공사, 내부통제 역량 강화 MOU

부동산일반

한국부동산원-한국철도공사, 내부통제 역량 강화 MOU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한국철도공사(사장 한문희)와 지난 2월 5일 한국부동산원 본사에서 내부통제 역량 강화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내부통제역량을 강화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양 기관의 감사 주도로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내부통제 역량 강화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채널 확대, ▲감사 활동 시 전

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부동산일반

코레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자' 지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도시개발사업 시행자'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사업시행자) 지정은 지정권자인 서울시로부터 개발사업 시행능력을 인정받아 사업의 주체로서 공인받는 행정절차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개발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6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11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 이후 개발계획 및 구역지정 고시를 완료하는 등 탄력을 받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코레일, 철도관광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 살리기 고심

건설사

코레일, 철도관광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 살리기 고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1개 기초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철도를 활용한 관광사업을 개발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도다. 협약식에 참석한 지자체들은 이번 협약이 수도권 방문객 증가와 함께 인구감소 문제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7일 코레일은 대전 본사 사옥 8층에서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괴산 ▲곡성 ▲논산 ▲문경 ▲보령 ▲안

KTX 국산화율 90% 넘어서···연간 1500억원 경제가치 창출

건설사

KTX 국산화율 90% 넘어서···연간 1500억원 경제가치 창출

국내 고속철도가 국산화율 90%를 돌파했다. 특히 국가연구 개발사업을 통해 주요부품을 국산화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7일 대전 본사 사옥에서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4월부터 내년 12월 말까지 1698억원을 투입해 주요 철도부품을 국산화하는 연구개발사업이다. 16개 세부과제에 총 52개 업체가 참여한다. 코레일은 철도차량부품개발사업을 통해 내

코레일, 희생적 요금 탓에 '적자 늪'···정치적 결단은 '차일피일'

부동산일반

코레일, 희생적 요금 탓에 '적자 늪'···정치적 결단은 '차일피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누적적자가 올해 안으로 21조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이와 반대로 KTX 등 철도의 요금인상 논의는 공회전하는 모양새다. 전문가들은 이대로 재무구조 악화를 방관할 경우 안전사고 증가와 함께 국가재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코레일은 부채는 20조943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레일의 연간 손실액이 4000억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올해 안에

산업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에 철도업계 '불똥'

부동산일반

산업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에 철도업계 '불똥'

# 국내에서 전기요금을 가장 많이 내는 공기업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KTX 등의 열차 운행을 비롯해 전기요금으로 지난해에만 5329억 원을 지불했다. 지난 2022년보다 1000억원이나 증가한 액수다. 이는 코레일 연간 영업 손실인 4700여억 원보다도 많다. 대부분의 열차가 전기 동력인 탓에 전기요금의 영향이 크다는 분석. 차량 1만4000여 칸 중 디젤을 사용하는 동차와 기관차는 230여 칸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수년간 산업용 전기요금

13년 만에 철도요금 오를까···코레일 "철도운임 인상 필요"

부동산일반

[2024 국감]13년 만에 철도요금 오를까···코레일 "철도운임 인상 필요"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2024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철도운임 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11일 대전 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이 있냐"고 묻자 한 사장은 "철도운임 인상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한 사장은 "올해 부채가 21조원 가까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철도 운임이 13년째 동결돼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운임 인상이 필요하다. 운임을 인

건설사들 철도시설 하자보수 나 몰라라···발주·운영구조 탓?

건설사

건설사들 철도시설 하자보수 나 몰라라···발주·운영구조 탓?

건설사들이 선로와 교량 등 철도시설을 설치한 뒤 '하자보수' 요구에는 작업을 미루거나 방치하고 있다. 철도시설이 설치‧건설은 국가철도공단이, 운영‧유지보수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맡고 있는 탓에 발주권한이 없는 코레일의 하자보수 요구를 무시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코레일에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철도시설에서 발생한 일반하자는 총 1698건으로 파악됐다. 문제는 이 가

코레일, 10월 징검다리 연휴 열차 증편

부동산일반

코레일, 10월 징검다리 연휴 열차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KTX를 포함한 열차 32회를 증편한다고 밝혔다.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10월 1일(국군의 날)과 3일(개천절)을 포함한 연휴 1~4일, 9일(한글날) 총 닷새간 열차 32회를 증편해 좌석 1만 3500석을 추가 공급한다. 증편되는 열차는 KTX 20회, 일반열차(ITX-새마을, ITX-마음) 12회다. KTX는 경부·경전·강릉선 등 주요 노선에 3일과 9일 하루 10회 확대하고, 일반열차는 경부선(1·2·4·9일), 호남선(1·2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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