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코스피 상장 앞둔 '달바글로벌'···FI·스톡옵션 물량 주목해야
비건 화장품 기업 '달바글로벌'이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FI와 스톡옵션으로 인해 유통 물량 증가와 주가 변동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대주주 반성연 대표는 지분 매각을 제한하고, 콜옵션을 확보하여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스톡옵션 행사 가격이 공모가보다 낮은 점도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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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앞둔 '달바글로벌'···FI·스톡옵션 물량 주목해야
비건 화장품 기업 '달바글로벌'이 코스피 상장을 앞두고 있다. FI와 스톡옵션으로 인해 유통 물량 증가와 주가 변동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최대주주 반성연 대표는 지분 매각을 제한하고, 콜옵션을 확보하여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스톡옵션 행사 가격이 공모가보다 낮은 점도 변수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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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글로벌, 코스피 출격 본격화···시총 8000억원대 예상
달바글로벌이 코스피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 총 공모 주식 수는 65만4000주이며, 공모가는 5만4500원~6만6300원이 예상된다. 달바글로벌은 이탈리아 화이트 트러플을 주 원료로 하는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등 혁신적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는 이번 공모 자금을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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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어라서 했더니"···LG씨엔에스 약세에 속 타는 주주들
6조 대어로 시장의 관심을 받은 LG씨엔에스가 코스피 상장 첫날 장 초반부터 약세를 보이며 공모가 보다 낮은 주가를 기록하자 투자자들의 원망 섞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어마저 단타 놀이 표적이 되며 피해를 입자 공모주 시장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LG씨엔에스는 공모가(6만1900원) 대비 6100원(9.8%) 하락한 5만5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4~5%대 약세를 기록한 LG씨엔에스는 오후
IPO
'6조' LG씨엔에스, 코스피 데뷔날 9%대 하락 마감···대어도 소용없는 공모주 한파
시가총액 6조로 평가받는 '대어' LG씨엔에스가 코스피 상장 첫날 9%대 하락 마감을 기록하며 부진한 흐름을 기록하자 시장에서는 당분간 기업공개(IPO) 시장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G씨엔에스는 공모가(6만1900원) 대비 6100원(9.8%) 하락한 5만58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부터 하락세를 그려온 LG씨엔에스는 오전 4~6%대 약세를 기록하다가 오후 들어서는 외국인·기관 투자자들의 거센 매도세에 장
종목
[특징주]올해 첫 대어 LG CNS 코스피 상장 첫날···4%대 하락
LG CNS(LG 씨엔에스)가 유가증권시장 데뷔 첫날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0분 기준 LG씨엔에스 주가는 공모가(6만1900원) 대비 3000원(4.85%) 하락한 5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개장 직후에는 8.56% 내린 5만66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 첫 대어로 상장 첫날 따블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달리 상장 후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주식 의무보유 미확약 기관이 전체의 85%를 차지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
종목
[특징주]'백종원'의 더본코리아, 코스피 상장 첫날 60%대 급등
더본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 입성 첫날 급등세를 기록 중이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분 기준 더본코리아는 공모가(3만4000원) 대비 2만1800원(64.12%) 오른 5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예비심사과정에서 더본코리아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와의 갈등으로 상장 과정에서 잡음이 커졌으나, 이를 딛고 앞서 진행한 수요예측, 청약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달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엔 국내·외 2216개 기관이 참여
은행
케이뱅크, 상장 발판으로 비대면 금융혁신 속도 낸다
케이뱅크는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이후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케이뱅크는 1조원 이상 신규 자금을 조달해 대출 자산을 늘리고 상생금융과 혁신금융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2017년 4월 국내 1호 인터넷은행으로 출범한 케이뱅크는 금융권 최초의 100% 비대면 아파트담보대출 출시를 비롯해 다양한 혁신적인 비대면 금융 상품을 선보여왔다. 여신 상품은 아파트담보대출 외에도 신용대출, 전
IPO
[IPO레이더]박동석 산일전기 대표 "전력 수요 쉽게 줄지 않을 것···매년 1000억원 매출 성장 예상"
"전력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얼마나 유지될지는 알 수 없지만, 과거와 달리 변압기 교체· 전기차·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전기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전기 수요가 쉽게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박동석 산일전기 대표) 박동석 산일전기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산일전기는 올해 '유가증권시장 4호' 상장에 도전한다. 1987년 설립된 산일전기는 특수 변압기 제조 기업이다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시프트업, 코스피 증권신고서 제출···내달 수요예측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이 2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유가증권(코스피) 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시프트업의 총 공모주식 수는 725만 주로 100% 신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 범위는 4만7000원~6만원, 공모 예정 금액은 공모가 밴드 상단 기준 4350억원 규모다. 회사는 다음 달 3일부터 1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8일과 19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동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 제이피모
‘IPO 대어’ 카카오뱅크, 8월 코스피 상장···공모액 최대 2.5조원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카카오뱅크가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 2조5000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한다. 카카오뱅크는 코스피에 상장하기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고 일반공모 증자 방식으로 6545만주를 신규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상장 이후 카카오뱅크의 시가총액은 최소 15조6783억원에서 최대 18조5289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날 공시에 따르면 공모가 희망 범위는 3만3000~3만9000원이며, 이에 따른 공모액은 약 2조1598억∼2조5525억원이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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