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타운홀 미팅 연 정의선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임직원과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그동안 이뤄낸 각종 혁신 성과를 높이 치하하면서 최고의 순간이 아직 오지 않은 만큼 더 강력한 혁신을 향해 매진하자고 주문했다. 정 회장은 지난 12일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 정준철 현대차 제조부문 부사장, 박현성 HMGICS 법인장, 알페시 파텔 HMGICS 최고혁신책임자(CIO) 등 고위 임원,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