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2026 국감]김원준 한국공항공사 사장 "방한 수요 지방으로...청주·김해공항 시설 적기 확충"
한국공항공사는 방한 수요를 지방으로 확산하기 위해 국제노선을 확대하고 청주·김해공항 등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안전을 최우선 기준으로 예방형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데이터센터를 통해 지능형 공항 운영 시스템을 구현한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를 확대하여 공항 탄소중립 목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공항시장 선도를 목표로 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