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산운용, 장부연·한규선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현대자산운용이 투톱 체제를 선택했다. 이는 다양한 사업 포토폴리오를 구상하기 위한 초석으로 풀이된다. 23일 증권업계예 따르면 현대자산운용은 지난 21일 이용호 대표가 일신상에 이유로 사의한 것에 따라 장부연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경영관리 부문 대표와 한규선 현대자산운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장부연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해 1989년 대한투신에 입사해 투자신탁부터 종합금융사, 새마을금고, 미래에셋자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