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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통풍치료제 '티굴릭소스타트' 임상 3상 시험 자진중단
LG화학이 통풍치료제 티굴릭소스타트의 다국가 임상 3상 시험을 자진중단했다. LG는 고요산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티굴릭소스타트의 안전성과 위약 대비 우월성을 확인했으나, 상업화 가치를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자원 재배분을 결정해 EURELIA-2 임상시험을 종료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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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통풍치료제 '티굴릭소스타트' 임상 3상 시험 자진중단
LG화학이 통풍치료제 티굴릭소스타트의 다국가 임상 3상 시험을 자진중단했다. LG는 고요산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티굴릭소스타트의 안전성과 위약 대비 우월성을 확인했으나, 상업화 가치를 고려하여 전략적으로 자원 재배분을 결정해 EURELIA-2 임상시험을 종료하기로 했다.
제약·바이오
LG화학 '통풍 신약' 中 이어 유럽 임상도 지연···"속개 집중"
LG화학의 통풍 신약 후보물질 '티굴릭소스타트'가 중국에 이어 유럽 진출에도 제동이 걸렸다. LG화학은 시험자 모집 규모가 가장 큰 미국 임상3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당초 목표했던 2028년 상용화는 문제없이 진행될 것이란 입장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화학은 전날 공시를 통해 스페인 의약품·의료기기청(AEMPS)에 신청한 '티굴릭소스타트'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 계획(연구과제명 유렐리아1 스터디)을 자진 철회했다고 밝혔
제약·바이오
LG화학, 3조 통풍 시장 뛰어든다...통풍 신약, 美서 최종 임상 착수
LG화학이 글로벌 통풍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최종 임상단계에 착수했다. LG화학이 자체 개발한 신약으로 직접 임상 3상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LG화학은 통풍 신약을 통해 내수 및 신흥국 시장 중심의 바이오 사업영역을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LG화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체개발한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티굴릭소스타트'는 통풍의 주요 원인인 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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