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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티메프 쇼크에 적자전환···"자회사 10개 더 청산"(종합)
NHN이 지난해 역대 최대 연간 매출 기록을 달성했음에도, 티메프 사태 여파에 적자로 전환했다. 회사는 올해 게임 신작 6종을 출시해 외형 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비핵심 계열사를 정리하는 체질 개선을 병행해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NHN은 2024년 매출 2조4561억원, 영업손실 32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이 8.2%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지만, 영업손익은 3분기 티메프 사태로 인한 미회수 채권의 대손상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