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코프로비엠, 7분기 연속 흑자···ESS 매출 173%↑
에코프로비엠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파워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늘리며 7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갔다. 3분기 매출은 5579억원, 영업이익은 120억원을 기록했다. 비전기차 분야의 매출 증가가 주효했으며, 유럽과 인도네시아에서 생산 및 공급망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계속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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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7분기 연속 흑자···ESS 매출 173%↑
에코프로비엠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파워 애플리케이션 판매를 늘리며 7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갔다. 3분기 매출은 5579억원, 영업이익은 120억원을 기록했다. 비전기차 분야의 매출 증가가 주효했으며, 유럽과 인도네시아에서 생산 및 공급망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을 계속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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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2Q 영업익 180억···6개 분기 연속 흑자
에코프로비엠이 전기차 수요 둔화에도 2분기 영업이익 180억원, 매출 5767억원을 기록하며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북미·유럽 전기차 시장 부진 속에서도 전동공구, 전기자전거 등 파워 애플리케이션 매출 증가와 헝가리 공장 가동 효과,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수요처 확대가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