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아이에스동서, 2년 적자 터널 끝 보인다 아이에스동서는 경산 중산지구 '펜타힐즈W' 등 대형 자체사업을 앞세워 2년 연속 순손실에서 올해 본격적인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 기존 대구·고양·울산 사업 본격화와 수주잔고 확대, 환경 자회사 매각에 따른 유동성 개선 등으로 2025년 저점을 지나 2026년 이후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