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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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검색결과

[총 3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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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금융, 대부업 손 뗀다···'불법 영업 의혹' 업체 2곳 폐업

금융일반

OK금융, 대부업 손 뗀다···'불법 영업 의혹' 업체 2곳 폐업

OK금융그룹이 '불법 영업' 의혹이 제기된 대부업체 2곳을 폐업하면서 대부업에서 철수하게 됐다. 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OK금융그룹은 지난달 30일 공정거래법상 공시 대상 계열사로 분류된 H&H파이낸셜과 옐로우캐피탈을 최종 청산 처리했다. 해당 업체는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친동생 최호 씨가 최대주주로 있는 채권추심업체 비콜렉트대부의 자회사로,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불법 운영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2014년

소비침체로 인해 불 꺼진 매장과 늘어나는 폐업률···韓 자영업계 미래는?

한 컷

[한 컷]소비침체로 인해 불 꺼진 매장과 늘어나는 폐업률···韓 자영업계 미래는?

소비침체로 인해 가계소득 감소로 자영업 폐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기록하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식당에 마련된 매장이 불 꺼진 상태로 운영을 하지 않고 있다.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의 외식업 폐업 건수가 역대 최대를 보였다. 서울 외식업 폐업 건수는 1만9573건으로 사상 최대였던 작년(1만7191건)보다 더 증가된 14%로 기록했다. 국세청이 집계한 폐업 신고 사업자(법인·개인)는 작년 98

'소비침체'로 인해 한숨만 늘어나는 자영업계

한 컷

[한 컷]'소비침체'로 인해 한숨만 늘어나는 자영업계

소비침체로 인해 가계소득 감소로 자영업 폐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기록하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직원이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의 외식업 폐업 건수가 역대 최대를 보였다. 서울 외식업 폐업 건수는 1만9573건으로 사상 최대였던 작년(1만7191건)보다 더 증가된 14%로 기록했다. 국세청이 집계한 폐업 신고 사업자(법인·개인)는 작년

'자영업 폐업률' 역대 최고 수준 기록···늘어나는 임대 문의

한 컷

[한 컷]'자영업 폐업률' 역대 최고 수준 기록···늘어나는 임대 문의

소비침체로 인해 가계소득 감소로 자영업 폐업률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기록하고 있는 12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식당가 및 상가 출입구에 임대 문의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국 17개 시·도 중 12곳의 외식업 폐업 건수가 역대 최대를 보였다. 서울 외식업 폐업 건수는 1만9573건으로 사상 최대였던 작년(1만7191건)보다 더 증가된 14%로 기록했다. 국세청이 집계한 폐업 신고 사업자(법인·개인)는 작년 98만6

'위기의 자영업자'···코로나 끝났는데도 폐업은 늘었다

비즈

[카드뉴스]'위기의 자영업자'···코로나 끝났는데도 폐업은 늘었다

코로나19 대유행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소상공인들의 상황은 좋아지기는커녕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일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4월 노란우산 폐업 사유 공제금 지급액은 5442억원이었습니다. 노란우산 공제금이란 소기업·소상공인 가입자를 대상으로 가입자가 납입한

분양해도 원금회수도 안 돼···건설 줄도산 공포확산

부동산일반

분양해도 원금회수도 안 돼···건설 줄도산 공포확산

"시장 침체에 분양가는 떨어지고 미분양은 늘다보니, 원금회수조차 어려워져 건설업계의 위기가 금융사들에게까지 번지고 있습니다."(금융업계 관계자) 부동산침체와 고금리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건설업계에 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미분양 우려도 커지면서 PF(프로젝트 파이낸싱)를 통해 사업자금을 대준 금융사들도 원금회수에 어려움을 겪는 모양새다. 폐업하는 건설사가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1일부터 3월13일까지 종합건설사와

건설사 폐업 17년 만에 최대···PF 보증 확대 효과 '글쎄'

건설사

건설사 폐업 17년 만에 최대···PF 보증 확대 효과 '글쎄'

부동산 경기 침체로 올해 문을 닫은 건설사 수가 17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건설사들의 숨통을 틔우기 위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보증 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에 따르면 1~9월 종합건설업체의 폐업 신고건수(변경·정정·철회 포함)는 모두 405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동기의 211건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많고, 동기 기준으로 2006년 이래 최대치다. 단순 계산

은행, 영업 일부 폐업 때 인가 받아야···9월부터 시행

은행

은행, 영업 일부 폐업 때 인가 받아야···9월부터 시행

오는 9월부터는 은행이 영업의 일부를 폐업할 때 폐업 대상 자산의 합계액 또는 영업이익이 전체의 100분의 10 이상이면 금융위원회 인가를 받아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은행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의결됨에 따라 은행업의 일부 폐업 시 금융위 인가를 받아야 하는 구체적 기준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21년 씨티은행의 소매금융부문 폐쇄 결정이 계기가 됐다. 당시 금융위는 현행 은행법이 은행업의 '전부 폐업'만 인가 대

"은행, 영업 일부 폐업시에도 인가 받아야"···금융위, '은행법 시행령' 개정

금융일반

"은행, 영업 일부 폐업시에도 인가 받아야"···금융위, '은행법 시행령' 개정

앞으로 은행은 영업 일부를 접거나 양도·양수할 때 금융당국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9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은행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5월2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한국씨티은행의 사례를 감안해 은행이 영업의 '중요한 일부'를 폐업하는 경우의 세부 기준을 마련했다. 2021년 이 은행이 소매금융을 폐쇄하는 과정에서 금융위가 인가 절차를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은행법에 따르면 은행은 폐업 시 금융당

신보, '폐업 소상공인 부실유보 조치' 유지키로

신보, '폐업 소상공인 부실유보 조치' 유지키로

신용보증기금은 올 9월말 종료 예정이었던 '폐업 소상공인 부실유보 조치'를 계속해서 유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된 폐업 소상공인의 채무부담 완화와 신속한 경제활동 복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보는 부실유보 조치 대상을 기존 폐업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최근 시행된 ▲코로나19 경제회복 특례보증(2022년 7월), ▲소상공인 저금리대환 위탁보증(2022년 9월) 지원 기업까지 확대 적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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