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코스닥 750선도 위태···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시장이 지수 급락으로 750선 초반까지 밀리자, 한국거래소가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오전 10시52분에 발동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2% 하락하며 753.66까지 내려갔으며, 코스닥150 선물과 지수 낙폭이 기준을 충족해 5분간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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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750선도 위태···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시장이 지수 급락으로 750선 초반까지 밀리자, 한국거래소가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오전 10시52분에 발동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2% 하락하며 753.66까지 내려갔으며, 코스닥150 선물과 지수 낙폭이 기준을 충족해 5분간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보도자료
코스피, 장 초반 8200선 붕괴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10번째
장 초반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며 유가증권시장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5.20% 하락하면서 발동 요건을 충족했고, 5분간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피는 8200선 아래로 떨어지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