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사 CEO들, 공정거래 협약으로 하도급 상생 강화 선언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국내 주요 건설사 대표들이 하도급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도급대금 적기 지급, 유보금 관행 폐지, 부당특약 근절 등 불공정 거래 개선 및 협력사 지원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업계는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과 상생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협의체 운영 등 후속조치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