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퇴근 후에도 주식 산다···거래소, 내일부터 애프터마켓 개장
한국거래소는 12월14일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주식을 애프터마켓을 통해 오후 8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정규시장 종료 후에도 실시간 매매를 가능하게 해 국내 주식시장의 거래시간을 하루 11시간으로 늘리는 변화이다. NXT의 애프터마켓과 차별점으로 대부분의 상장 종목이 거래되지만, ETF와 ETN은 제외된다. 거래소는 단계적으로 거래시간을 확대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24시간 거래를 모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