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전, 경기도와 도로-전력 SOC 공동건설 협력
한전과 경기도가 경기도 내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구축하는 SOC 공동건설 협력에 돌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도와 전력망 계획을 공유하고,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미래형 인프라 모델 구축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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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전, 경기도와 도로-전력 SOC 공동건설 협력
한전과 경기도가 경기도 내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구축하는 SOC 공동건설 협력에 돌입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지방도와 전력망 계획을 공유하고, 설계·시공 단계부터 공동으로 추진해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미래형 인프라 모델 구축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한전, '안전경영 교육' 실시···"안전은 최우선 가치"
한국전력은 지난 1월13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전사 사업소장 등 350명을 대상으로 '안전경영 특별 교육'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시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관리 공백을 방지하고, 사업소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함과 동시에 신임 사업소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소장의 직급과 직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자료를 활용했으며, 전사 사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S證 "한국전력, 원전 확대로 기업 가치 상승 유효···목표가 23% 상향
LS증권이 한국전력의 실적 개선과 국내외 원전 확대로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상승을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23.1% 상향 조정했다. 4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증가에도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으나, 향후 원전 가동률 반등과 산업용 요금 인상에 힘입어 안정적인 이익 확대가 예상된다.
종목
[특징주] 한국전력, 발전 공기업 통합 기대 커지며 장중 18% 급등
한국전력 주가가 발전 공기업 통폐합 논의 재부상으로 장중 18% 급등했다. 업계에서는 5개 발전 회사를 하나로 묶는 통합안 기대감이 투자 심리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원자재 가격 하락, 전력 도매가 약세, 정부 통폐합 논의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산업일반
한국전력, 중고교 육상 유망주에 훈련용품 후원
한국전력이 대한육상연맹과 협력해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유망주 116명에게 훈련용품을 지원했다. 2017년부터 이어온 이 후원은 올해로 7년째로, 마라톤 국가대표를 배출한 한전 육상단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지속적 후원 계획이다.
일반
한전, 튀르키예원자력공사와 MOU···시놉원전 사업 개발 가속화
한국전력이 튀르키예 원자력공사와 원자력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시놉원전 사업 개발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지 평가, 원자력 기술, 규제 등 전방위 협력이 추진되며, 양국은 시놉원전의 경제성 검증과 사업권 확보를 위한 초기단계에 신속히 착수할 계획이다.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2038년까지 한전에 70만톤 '송전철탑' 원자재 공급
현대제철이 한전,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과 2038년까지 70만톤 규모 송전철탑 원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확장과 재생에너지 내륙 수송을 위해 철탑용 앵글 등 산업용 강재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전력망 건설 정보 공유 및 차세대 송전철탑 개발에도 협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증권가 "한국전력, 본격 회복 국면 진입···목표가 일제히 상향"
한국전력이 3분기 실적 호조를 기록하며 증권업계에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주요 증권사들은 에너지 가격 안정과 송배전망 투자 확대,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 등을 근거로 실적 개선세를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했다.
에너지·화학
한전, 2025 APEC 정상회의 무정전 전력공급으로 행사 성공 뒷받침
한국전력은 2025 APEC 정상회의 및 관련 장관급 회의 기간 전국 주요 행사장에 완벽한 무정전 전력공급을 달성했다. 첨단 지능형 배전망 및 4중 전원체계, 현장 인력 투입,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등 총력 대응을 펼쳐 안정적 국제행사 운영과 대한민국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다.
에너지·화학
APEC 정상회의, 전력 이상 無···김동철 사장 "24시간 비상 대응"
한국전력은 2025년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행사장과 인근 주요 전력 설비 1만여 곳에 대한 정밀점검을 마쳤다. 행사기간 동안 전력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4중 전원 체계를 마련하고, 24시간 비상대응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