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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검색결과

[총 447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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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부채에도··· 공기업, 흑자전환 하자마자 배당 잔치

에너지·화학

사상 최대 부채에도··· 공기업, 흑자전환 하자마자 배당 잔치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3사가 재무위기에도 불구하고 흑자 전환하자마자 배당을 하겠다고 나서 비판을 받고 있다. 기획재정부의 세수를 메꾸기 위한 결정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에너지 공기업 3사의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한전은 4년 만에, 가스공사와 한난은 3년 만에 주주 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전은 지난달 25일 기재부 등과 협의 뒤 4년 만에 배당을 재개하기로 했다. 배당금 규모는 총 13

한전, DC 전기공급실태 점검···"부동산 이익 노린 허수 많아"

산업일반

한전, DC 전기공급실태 점검···"부동산 이익 노린 허수 많아"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지난달 28일 감사원이 주최한 '2025년도 자체감사 책임자 회의'에서 우수 자체감사 사례로 '데이터센터 전기공급실태 특별감사'의 성과와 감사활동 노하우 등을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 감사실은 이날 발표에서 실제로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거나 운영할 계획이 없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미리 전기공급 승인을 받은 후 무분별하게 전기공급을 신청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알렸다. 감사 결과 2020년 1월부터 2023년 2월까

"겨우 흑자전환했는데"···한전, 총부채 205조원 '역대 최대'

에너지·화학

"겨우 흑자전환했는데"···한전, 총부채 205조원 '역대 최대'

한국전력이 지난해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총부채는 205조원을 넘어섰다. 9일 전력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 한전의 연결 기준 총부채는 205조181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보다 2조7310억원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대치다. 한전은 2021∼2023년까지 3년 연속 영업손실을 봤으나 작년 8조원대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를 돌아섰다. 그런데도 부채가 불어난 건 이미 막대한 규모로 빛의 영향이 컸다. 한전은 2023년 4조4500억원을 이자로 지급했으며 작년 한 해

전기·가스주 일제히 하락...한국가스공사 14%대 급락

종목

[특징주]전기·가스주 일제히 하락...한국가스공사 14%대 급락

비상계엄령 선포사태의 여파로 전기·가스 업종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4일 오전 10시 17분 기준 한국가스공사는 전 영업일 대비 6000원(14.71%) 하락한 3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지역난방공사는 전 영업일 대비 900원(1.6%) 내린 5만5200원, 한국전력은 1300원(5.46%) 떨어진 2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성에너지는 260원(2.91%) 내린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윤석열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이 해제됐지만,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사업 동력 상실 우려가

한전, 3분기 영업익 3조3961억원···5개 분기 연속 '흑자'

에너지·화학

한전, 3분기 영업익 3조3961억원···5개 분기 연속 '흑자'

한국전력이 5개 분기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이번 호실적은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한국전력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6조1034억원, 영업이익 3조396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7% 올랐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25.6% 증가한 1조8797억원이다. 이로써 한국전력의 올해 누적 매출액은 69조8698억원, 영업이익은 5조945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실적은 지난해부터

한전, 장밋빛 실적 전망...빚 탕감은 '갈 길 구만리'

에너지·화학

한전, 장밋빛 실적 전망...빚 탕감은 '갈 길 구만리'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국제 에너지 가격 안정화와 여름철 성수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최근 인상한 산업용 전기요금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인 상황이다. 다만 눈덩이처럼 쌓인 누적적자와 부채를 해소하기 위해선 주택용 전기요금을 추가로 인상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따르면 한전의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전망치)는 각각 25조3095억원, 3조

"사실과 다르다"···한전, 상임감사위원 논란에 '반박'

에너지·화학

"사실과 다르다"···한전, 상임감사위원 논란에 '반박'

한국전력공사가 직원 이메일 무단 열람, 연수원 과다 이용 등 전영상 상임감사위원 관련 논란에 반박하고 나섰다. 25일 한국전력은 참고자료를 통해 "최근 불거진 상임감사 관련 논란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한전 측은 "R&D 감사 대상이 된 연구직 인원 중 취임 이후 현재까지 정년퇴직, 희망퇴직 등을 제외한 실질적 의원면직 인원은 12명, 휴직은 22명으로 전임감사 재임 기간과 거의 동일한 규모로 특별히 증가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한

한전-효성중공업, 전력설비 통합솔루션 공동 개발

에너지·화학

한전-효성중공업, 전력설비 통합솔루션 공동 개발

한국전력은 효성중공업과 글로벌 시장의 종합 플랫폼화 흐름과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전력설비의 고장 위험과 수명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ARPS)을 공동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통합솔루션은 한전의 전력설비 예방진단기술(SEDA)과 효성중공업의 자산관리시스템(ARMOUR)을 융합한 전력설비 예방진단·자산관리 통합시스템이다. 통합솔루션(ARPS)의 실시간 상태 진단을 통해 전력설비 고장을 예방하고 최적의 유

한전, 978MW 규모 계통안정화용 ESS 준공···전력수급 안정화

에너지·화학

한전, 978MW 규모 계통안정화용 ESS 준공···전력수급 안정화

한국전력은 26일 밀양시 154kV 부북변전소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계통안정화용 에너지저장장치(ESS) 건설 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8300억 원을 투입해 전력변환장치(PCS) 978MW, 배터리 889Wh 등 설비를 구축했고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총 14개 회사가 참여했다. 준공식에는 서철수 한전 전력계통부사장,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 류명현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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