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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 검색결과

[총 6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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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국내 최초 'FTSE WGBI' 지수 추종 ETF 출시···"채권투자자 선제적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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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국내 최초 'FTSE WGBI' 지수 추종 ETF 출시···"채권투자자 선제적 유입"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업계 최초로 세계국채지수(WGBI) 중 한국 국채로 구성된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올해 11월 한국 국채가 WGBI에 정식 편입되는 것을 대비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선제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더불어 관련 투자자들 유치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WGBI에 편입되는 경우 한국 국채에 약 90조원 자금이 유입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

금값 효과 터졌다···한투운용 'ACE KRX금현물 ETF' 순자산 1조 돌파

증권일반

금값 효과 터졌다···한투운용 'ACE KRX금현물 ETF' 순자산 1조 돌파

치솟는 금값 영향으로 금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심이 몰리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KRX금현물 ETF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14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ACE KRX금현물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지난 2021년 국내 자산운용사 중 최초로 선보인 금 현물 투자형 ETF다. 현재도 금 현물형에 투자하는 ETF 상품은 ACE KRX금현물 ETF가 유일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

금값 폭등에 한투운용 효자된 금ETF, 레버리지 상품 포함 첫 1위

증권·자산운용사

금값 폭등에 한투운용 효자된 금ETF, 레버리지 상품 포함 첫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금 상장지수펀드(ETF)가 레버리지를 포함한 전체 상품에서 개인 순매수액 1위를 달성했다. 미·중 관세 전쟁에 따른 경제 변동성 확대로 금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금 자산에 대한 선호가 ETF 시장까지 오는 상황이다. 13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전일(12일) 전체 ETF 시장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KRX 금현물' ETF 가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120억4750만원으로 1위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투운

한투운용 LTCMA보고서 발간···"올해 환노출 버전 분산투자 전략 유효"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운용 LTCMA보고서 발간···"올해 환노출 버전 분산투자 전략 유효"

한국투자신탁운용이 '2025년도 장기자본시장가정(LTCMA) 리포트'를 통해 환노출한 해외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방식의 투자 전략이 환헤지와 미국 달러(USD) 버전보다 기대수익률이 높다고 진단했다. 또한 3가지 버전 방식을 통해 최적의 자산배분 전략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3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31일 자사의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장기자본시장가정(Long-Term Capital Market Assumptions, 이

성장세 매서워진 한투운용, 올해 KB운용 '또' 제쳤다

증권·자산운용사

성장세 매서워진 한투운용, 올해 KB운용 '또' 제쳤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성장세가 매섭다. 올해 들어서도 한투운용은 KB자산운용의 3위 자리를 빼앗았다. 한투운용은 지난 연말 딱 한 번 지난 KB자산운용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선 바 있다. 이후 약 1개월 만에 몸집을 키운 것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체 ETF 점유율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은과 KB자산운용의 점유율은 7.64%다. 다만 순자산총액에서 한투운용이(13조8407억원) KB자산운용(13조8375억원)보다 32억

조직개편·리브랜딩 역효과?···한투운용에 추격당한 KB운용

증권·자산운용사

조직개편·리브랜딩 역효과?···한투운용에 추격당한 KB운용

KB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경쟁력 제고를 위한 조직개편과 리브랜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한국투자신탁운용에게 3위 자리를 내줬다. 추월당한지 하루 만에 특정 ETF에 자금이 유입되면서 순위를 되찾았으나 3위 자리는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이다. 올해 초 한투운용과 순자산 격차는 2582억원에 불과하고 핵심 인력인 ETF본부장의 사의 표명으로 경쟁력이 약화될 처지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한투운용, 해외주식형 공모펀드 최초 3영업일 대금지급 상품 출시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운용, 해외주식형 공모펀드 최초 3영업일 대금지급 상품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업계 최초로 해외 주식형 공모펀드 중 3영업일(모레) 환매대금 지급이 가능한 상품을 선보였다. 17일 한국투자신탁운용은 SC제일은행에서 '한국투자미국S&P500동일가중모레드림'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펀드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헤지하는 환헤지형(H)으로 출시됐다. '한국투자미국S&P500동일가중모레드림' 펀드는 미국 주식시장 대표지수인 S&P500 동일가중 지수에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이다. S&P500 동일가

김승현 한투운용 ETF 담당 "빅테크·반도체 중심 투자가 S&P500 대체할 것"

증권·자산운용사

김승현 한투운용 ETF 담당 "빅테크·반도체 중심 투자가 S&P500 대체할 것"

"핵심 자산(안정적 수입)을 빅테크,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하는 핵심-위성자산(수익률 상승)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장기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주요 빅테크(M7)들 이익 지배력은 날이 갈수록 증가, 이 종목들의 중심 투자는 지금과 같은 기술 시대에서 S&P500 투자를 대체하게 될 것입니다" (김승현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담당)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개최한 '에이스(ACE) 빅테크·반도체 투자세미나'에서

배재규 대표 "빅테크 장기투자는 필수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다"

증권·자산운용사

배재규 대표 "빅테크 장기투자는 필수적이고 지속가능한 투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빅테크 기업에 대한 장기 투자는 필수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놓는 상품들은 단순히 일시적인 테마가 아닌 장기 투자해야 하는 상품들로 맥을 이어왔습니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개최한 '에이스(ACE) 빅테크·반도체 투자세미나'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테크 중심 투자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

'ETF 아버지' 배재규 대표의 작심발언···"보수인하 경쟁 자제해야"

증권일반

[단독]'ETF 아버지' 배재규 대표의 작심발언···"보수인하 경쟁 자제해야"

상장지수펀드(ETF) 아버지라 불리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자산운용 대표가 ETF를 둘러싼 자산운용사 간 수수료(보수)인하 경쟁에 대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업계에서는 ETF 보수 인하 경쟁이 이제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날 배 대표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 한국거래소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본시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당시 6층에서 진행되는 밸류업(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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