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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검색결과

[총 62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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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카자흐스탄, 우라늄 자원화 '맞손'···에너지 안보 강화

에너지·화학

한수원-카자흐스탄, 우라늄 자원화 '맞손'···에너지 안보 강화

한국수력원자력이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카자흐스탄 대학·기업과 해수와 지하수 등에 녹아 있는 우라늄 자원화에 나선다. 한수원은 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국립대학인 파라비 대학교, 4일(현지시간)에는 국영 우라늄 기업인 카자톰프롬의 연구소인 아이에이치티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카자톰프롬은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 업체로 전 세계 우라늄 공급의 약 43%를 담당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지난해 국민투표에서 70%에 달

한수원, 해오름동맹지역 R&D 공동연구 참여···시너지 효과 기대

에너지·화학

한수원, 해오름동맹지역 R&D 공동연구 참여···시너지 효과 기대

한국수력원자력이 울산광역시 등 지자체와 지역대학교와 함께 차세대 에너지 분야 연구에 나선다. 한수원은 25일 포항 포스텍에서 울산광역시, 포항시, 경주시와 해당 지자체에 속한 대학인 UNIST, 울산대, 한동대, 포스텍, 위덕대, 동국대 등 6개 대학과 '해오름동맹지역 R&D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한수원을 비롯한 지자체와 대학들은 앞으로 3년간 포스텍을 주관으로 원자력 기술뿐 아니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차세대

한수원-포스코홀딩스, 청정에너지 공급 및 SMR 사업 '맞손'

에너지·화학

한수원-포스코홀딩스, 청정에너지 공급 및 SMR 사업 '맞손'

한국수력원자력과 포스코홀딩스가 글로벌 청정에너지 분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한수원은 14일 포스코홀딩스와 국내외 청정에너지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황주호 사장,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등 양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실무워킹그룹'을 운영할 예정이며 양사의 강점이 있는 분야의 역량을 적극 활용해 청정에너지 공급 및 SMR 등 미래 성장 사업 분야에

정세 혼란에도 체코 원전 '청신호'...힘 보태는 두산

에너지·화학

정세 혼란에도 체코 원전 '청신호'...힘 보태는 두산

'20조(兆) 잭팟' 체코 원전 건설 사업을 둘러싼 대내외적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면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최종 계약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등의 영향으로 최종 계약에 차질이 생길 거란 업계 우려가 일었으나, 최근 한국·미국 기업 간 분쟁 해소와 두산 해외 진출 등 상황이 긍정적으로 전환되며 원전 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을 주축으로 하는 팀코리아는 오

한수원, 협력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에너지·화학

한수원, 협력중소기업 해외판로 개척 지원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협업해 일본 현지에서 협력중소기업의 기자재 수출을 위한 해외판로 개척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18개 협력중소기업(45명)과 함께 일본에서 열린 '2024 세계스마트에너지위크(WSEW)'에 참여, 비즈니스 미팅 상담부스 및 협력 중소기업 통합관을 운영하며 일본의 주요 EPC(설계·조달·시공) 회사 대상으로 국내 기자재의

황주호 한수원 사장 "안전관리 체계 수준 높이도록 노력"

에너지·화학

황주호 한수원 사장 "안전관리 체계 수준 높이도록 노력"

한국수력원자력은 황주호 사장이 29일(현지시간) 세계원자력사업자협회(WANO)에서 주관하는 격년총회에 참석, 원자력발전소의 산업안전 관리 노하우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WANO는 체르노빌 사고 이후 원자력 안전성 향상을 위해 1989년 설립된 원자력 분야 최대 민간 국제단체다. 이번 격년총회는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아부다비에서 개최해 전 세계 원전 운영사 경영진들이 모여 산업계 원전 성능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

한수원, 한빛 6호기 발전 재개···다음 달 1일 100% 출력 도달

에너지·화학

한수원, 한빛 6호기 발전 재개···다음 달 1일 100% 출력 도달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발전을 재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오후 9시 27분부터 발전을 시작한 한빛 6호기는 내달 1일 전출력(100% 출력)에 도달한다. 계획예방정비 기간에는 원전연료, 원자로 상부헤드 등을 교체해 안정성을 높였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안전운전을 통해 양질의 전력을 생산하겠다"고 강조했다.

한수원, AI 기술 '강우 예측 모델' 개발 성공

에너지·화학

한수원, AI 기술 '강우 예측 모델' 개발 성공

한국수력원자력은 27일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강우 예측 모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짐에 따라 수력 댐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정밀한 실시간 강우 예측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3년간 강우 예측 모델 개발을 진행해 왔다. 특히 한수원은 이번 개발 과정에서 총 460여 팀이 참가한 대국민 AI 경진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모델을 실제 기술

한수원, 'APR1400 국산 MMIS' 디지털 트윈 개발 성공

에너지·화학

한수원, 'APR1400 국산 MMIS' 디지털 트윈 개발 성공

한국수력원자력은 4년여간 연구 끝에 APR1400의 국산 제어시스템(MMIS)을 디지털 트윈으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 공간에 현실 사물의 쌍둥이(트윈)을 만들고 현실의 데이터를 동기화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기술이다. 특히 MMIS 디지털 트윈은 기존 사물 기반의 트윈보다 진일보한 MMIS 시스템에 대한 트윈으로 '전 가상화(Full Virtualization)' 방식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 및 비안전계통 제

한수원-체코수소협회,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 진출 위한 '맞손'

에너지·화학

한수원-체코수소협회, 원자력 청정수소 사업 진출 위한 '맞손'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수소협회(HYTEP)와 손잡고 유럽 시장 내 청정수소 사업 진출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한수원은 2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한-체코 산업·에너지 기술협력포럼'에서 체코수소협회와 '원자력 청정수소에 대한 사업지원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기술 개발 및 생산사업 협력 ▲기타 수소 분야(연료전지 등) 기술개발 및 사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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