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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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검색결과

[총 13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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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 수주 2조 달러 앞당긴다"···해외건설협회, 중장기 전략 발표

부동산일반

"해외건설 수주 2조 달러 앞당긴다"···해외건설협회, 중장기 전략 발표

"투자개발형 해외건설 활성화를 위한 융복합 K-City 플랫폼을 2025년 1분기 중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또한 국토교통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정책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 국내 건설업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해외건설협회(이하 협회)는 18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올해 2조 달러 수주 달성을 앞당기고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해외건설 중장기 발전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발표에서 해외건

해외건설협회, 2025년 조직개편·인사 단행

부동산일반

해외건설협회, 2025년 조직개편·인사 단행

해외건설협회(회장 한만희)는 2025년 2월 1일부로 조직을 개편하고 보직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기획기능 강화를 위해 회장 직속의 기획조정실을 신설하고 독립부서인 해외건설멘토링센터를 정책본부에 편입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전문성과 직무 이력을 기반으로 한 적재적소의 인재 배치다. 협회는 경영지원본부장에 김태엽 상무이사, 글로벌사업본부장에 김운중 상무이사, 정책본부장에 정창구 상무보를 임명하고, 새

한만희 해건협회장 "해외건설 플랜트 파이팅"

한 컷

[한 컷]한만희 해건협회장 "해외건설 플랜트 파이팅"

한만희 해외건설협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4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충재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 한 회장, 류성안 현대건설 전무.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은 지난 1965년 11월 1일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첫 건설공사 수주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이후 격년으로 기념식을 이어온 날이다. 우리나라의 첫 해외 수주는 현대건설의 태국 파타니-나리티왓 고속도로 공사다

해외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한만희 전 국토부 차관

부동산일반

해외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한만희 전 국토부 차관

해외건설협회 신임 회장에 한만희 전 국토해양부 차관이 선출됐다. 협회는 5일 임시총회를 열고 한 전 차관을 제20대 상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4년 9월 6일부터 3년간이다. 한만희 신임 회장은 1980년 공직에 입문해 국토해양부 혁신정책조정관, 국토정책국장, 주택토지실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을 거치고 제1차관을 역임했다. 공직을 떠난 후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교수, 대학원장과 대외협력부총장을 역임하며 글로벌 건설

한만희 전 국토부 1차관, 차기 해외건설협회 회장 내정

부동산일반

한만희 전 국토부 1차관, 차기 해외건설협회 회장 내정

한만희 전 국토교통부 1차관이 해외건설협회 차기 회장으로 내정됐다.   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해외건설협회는 이날 오전 총회를 열고, 한만희 전 차관을 차기 회장으로 임명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 전 차관은 단독으로 차기 협회장 후보로 오른 상황으로, 안건이 통과되면 오는 6일 취임식을 시작으로 정식 임기를 이어간다.   1956년생인 한만희 전 차관은 제23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충남 내무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토

해외건설협회, 글로벌사업본부장에 김태엽 상임이사 선임

인사/부음

해외건설협회, 글로벌사업본부장에 김태엽 상임이사 선임

해외건설협회가 승진인사를 실시해 김태엽 상임이사를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외건설협회 제2차 이사회에서 선임된 김태엽 상임이사가 이달 31일자로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보직 발령됐다. 현 박형원 글로벌사업본부장은 32년간 협회 재직을 마치고 30일 퇴임한다. 김태엽 신임 글로벌사업본부장은 1996년 해외건설협회 입사 이후 27년간 기획관리실장, 아랍에미리트 지부장, 글로벌사업지원실장 등을 역임하며 해외건설 전반의 폭넓

해외건설협회, 4대 회계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건설사

해외건설협회, 4대 회계법인과 업무협약 체결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는 지난 29일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4개 회계법인과 해외건설기업 지원을 위한 세무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문 인력과 자본력 및 정보자산 부족의 현실적 문제로 해외건설 사업 수행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와 4대 회계법인은 프로젝트 종료 후 예기치 않은 세금 부과와 같이 중소·중견기업이 현지 국가에서 부딪힐 수 있는 세무 문

해건협 19대 회장에 박선호···“해외건설 팀 코리아, 국민 경제 촉매될 것”

건설사

해건협 19대 회장에 박선호···“해외건설 팀 코리아, 국민 경제 촉매될 것”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12일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제19대 상임회장으로 박선호 前국토교통부 차관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 박 회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대변인, 주택토지실장, 국토도시실장을 거쳐 해외건설업무까지 총괄하는 제1차관을 역임한 바 있으며, 공무원 재직기간 중에는 OECD 본부 지역개발국, 미국 연방주택도시부 등에 파견되어 근무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취임수락 인사말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수주 활동의 제약

해외건설협회, 미국건설시장 진출 확대 간담회

건설사

해외건설협회, 미국건설시장 진출 확대 간담회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 정책지원센터는 지난 18일 미국 건설시장 참여 경험이 많은 국내기업들과 미국 DPR건설의 아시아 대표, 김·장 법률사무소 등이 참여한 ‘해외건설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美 바이든 정부의 인프라 정책 및 미국내 인프라 투자계획 등 최근 동향을 살펴보고, 미국건설시장 진출 사례분석을 통해 미국건설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였다. 참여 기관들은 미국건설시장 진출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 및 향후 진

해외건설협회, 한국기술사회와 해외건설 시장 진출 활성화 MOU

부동산일반

해외건설협회, 한국기술사회와 해외건설 시장 진출 활성화 MOU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와 한국기술사회(회장 주승호)는 23일 우리 기업 및 건설기술인의 해외건설 시장 진출 활성화와 건설기술인의 해외경력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해외건설협회 이건기 회장과 한국기술사회 주승호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들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외 인프라·에너지 및 환경분야의 타당성조사(F/S), 마스터플랜(MP) 등 공동 참여 및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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