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김정각 증권금융 사장 "홍콩법인으로 국내 증권사 해외사업 지원" 한국증권금융이 첫 해외 영업점인 홍콩법인을 공식 출범했다. 김정각 사장은 홍콩법인을 통해 국내 증권사의 해외사업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자본시장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금융기관 및 관계자 60여 명이 출범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