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박현주, 인도 이어 일본 증권사까지···해외 M&A 고삐 죄는 이유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아시아 시장에서 M&A를 통해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일본 증권사 인수를 위한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중국 금융사 인수도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는 해외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국내 증권시장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이다. 그러나 잇따른 인수로 인한 자금 부담과 현지 영업 수익 확대가 과제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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