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파나진, 진단 넘어 치료제로···AOC로 새 도전 HLB파나진이 PNA 기술을 이용한 AOC 신약 개발에 착수하며 진단 중심 사업에서 치료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이번 전략은 수익성 개선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것으로, 첫 치료 타깃은 듀센 근이영양증이다. PNA 기반의 안정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신약 개발의 관건이 될 핵산치료제 전달 및 작동 난제 극복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