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1조클럽' 고려아연 축포 쐈다···"국내외 투자 지속"(종합)
고려아연이 2025년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핵심 광물 회수율 증가와 귀금속 및 안티모니 등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국 테네시 제련소 등 국내외 투자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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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1조클럽' 고려아연 축포 쐈다···"국내외 투자 지속"(종합)
고려아연이 2025년 영업이익 1조2324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핵심 광물 회수율 증가와 귀금속 및 안티모니 등 가격 상승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국 테네시 제련소 등 국내외 투자 확대와 재무구조 개선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도 본격화하고 있다.
일반
"中 희토류에 맞서자" 미국 주도 무역블록 출범...한국이 의장국 맡아
미국이 희토류 등 방위·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핵심광물의 공급망을 다변화하기 위한 무역블록을 출범시켰다. 미국이 주도하는 우대무역지대에서 회원국이 적정한 가격으로 핵심광물을 공급받고,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자는 취지다. 우리 정부는 오는 6월까지 의장국을 수임하기로 하며 참여를 공식화했다. 조현 외교부장관이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첫 핵심광물 장관급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는 G7 국가를 포함해 채굴·제련·중간
에너지·화학
[재계 IN&OUT]다보스·워싱턴 누빈 최윤범 회장의 '글로벌 리더십'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경영권 분쟁에도 불구하고 다보스포럼과 워싱턴DC에서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전략을 정면으로 제시했다. 그는 중국의 지배력에 대한 연합 전략 필요성을 강조하며, 미국 테네시 제련소 투자로 공급망 주도권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보에 나섰다.
종목
[특징주]고려아연, 다보스포럼 행보·미국 협력 기대에 급등···장중 13%↑
고려아연 주가가 다보스포럼에서 핵심광물 공급망 이슈가 부각되며 13% 이상 급등했다. 최 회장은 AI, 반도체, 방위산업, 청정에너지 인프라 등 미래 산업 성장에 안정적인 핵심광물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최윤범,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중요성 강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다보스포럼 공식 연사로 나서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의 미래와 장기적 파트너십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I, 반도체, 청정에너지 등 차세대 산업 기반으로 핵심광물의 안정적 접근이 필수임을 짚으며, 각국 주요 기업·기관과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일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 참석···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19일부터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 공식 연사로 참여한다.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 등 글로벌 공급망 허브 도약과 민관 협력, 순환경제 기반 자원 재활용 등 청정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강조할 예정이다.
일반
구윤철 부총리 "공급망 안정 위해 핵심광물 재자원화 중요"
구윤철 부총리가 워싱턴 DC G7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에서 공급망 안정성 회복을 위해 핵심광물 재자원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국내 기업의 정제·가공 역량과 글로벌 가치사슬 연계 확대 필요성을 언급했다. 캐나다와 호주 등 자원부국들은 한국에 정·제련 및 재자원화 기술 협력을 요청했다.
에너지·화학
미국 정부, 고려아연 투자 시 '지분 인수'...자국 핵심광물 기업에도 요구했었다
미국 정부가 고려아연의 현지 제련소 프로젝트에 지분 투자 및 워런트 행사 권리를 부여하며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기존 리튬·메탈 기업 투자 방식과 유사하다. 팍스 실리카 구상 등 동맹국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산업 주도권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 美 제련소에 힘 싣는 정부...시장 "한미 동맹 상징 자산" 평가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11억달러를 투자해 제련소를 건설하기로 한 가운데, 정부와 증권가는 이를 한미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의 중추적 역할로 평가했다. 이번 사업은 미 상무부 환영과 함께 한미 경제안보 동맹의 전략적 자산으로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공업·방산
고려아연 美 제련소, 기존 사업과 시너지 극대화···"글로벌 전진 기지 확보"
고려아연은 건설을 추진하는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제련소(미국 제련소)가 기존 고려아연 사업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국 정부의 투자와 보조금 지급, 정책 지원 등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만큼 고려아연의 중장기 성장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려아연은 17일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는 기존의 비철금속 제련과 자원순환 사업의 글로벌 전진 기지로 중요한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