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코오롱글로벌, 풍력 배당 목표 수정···2033년 500억→250억 코오롱글로벌이 풍력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2030년까지 500억원의 배당수익 목표를 내세웠으나 올해 2분기 IR에서 현금유입 전망치를 70억원으로 크게 하향했다. 이는 해상풍력 지분 매각 가능성 등 최근 포트폴리오 변화가 반영된 결과이며,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풍력사업 현금창출력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