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지원vs 현주엽, 앙숙케미 꿀쨈··· ‘예체능’ 5.4% 火夜 1위 수성
예체능 2주년 농구 레전드 특집에 출연한 우지원과 현주엽이 앙숙케미를 선보이며 예체능에 빅재미를 선사했다. 이는 시청률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의하면 KBS2 '우리동네 예체능' 101회는 전국 시청률 5.4%를 기록하며, 지난 2년간 변함없이 화요일을 책임진 대표 예능답게 동시간 프로그램들 중 1위를 차지했다. 예체능 팀은 2주년을 맞아 ‘‘우리동네 예체능’ 2주년 농구 레전드 특집 ‘Again 1995 연고전 리턴즈’를 개최, 전설의 농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