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채무조정 중이어도 카드 사용 가능···'재기 지원 카드'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카드업계가 채무조정 중인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출시한다. 연체가 없는 대상자는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도 한도를 늘리고 보증료를 면제한다. 3월부터 7개 카드사와 9개 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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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조정 중이어도 카드 사용 가능···'재기 지원 카드'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카드업계가 채무조정 중인 개인과 개인사업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재기 지원 카드상품을 출시한다. 연체가 없는 대상자는 신용점수와 관계없이 후불 교통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를 위한 햇살론 카드도 한도를 늘리고 보증료를 면제한다. 3월부터 7개 카드사와 9개 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한카드 “신한후불교통카드로 고속도로 통행료 납부하세요”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 이하 ‘공사’)와 제휴를 맺고 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자사의 후불교통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속도로 이용 시 기존에는 출발지에서 통행카드를 뽑고 도착지에서 계산원과 대면해 현금으로 통행료를 직접 정산을 해야 했지만 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신한후불교통카드로도 납부가 가능해졌다. 특히 별도의 진·출입 없이 통행료가 일정한 개방형 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