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정창영 코레일 사장 “올해 흑자경영 원년”
2일 코레일 정창영 사장이 신년사에서 올해를 흑자경영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저성장 경제 기조와 더불어 고유가, 전기료 인상 등으로 동력비가 증가하고 있고 공기업 경영 효율화 요구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모든 역량을 총 결집해 올해를 흑자경영의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정 사장은 “KTX 중심의 간선여객사업 내실화와 물류사업 체질 개선, 광역철도 차별화 등을 진행해 나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