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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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검색결과

[총 2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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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영익률 '5%'까지 추락···실적 희비 갈린 '포털 공룡'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영익률 '5%'까지 추락···실적 희비 갈린 '포털 공룡'

국내 플랫폼 시장 맞수 네이버와 카카오의 지난해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사업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인 네이버와는 달리, 카카오는 콘텐츠 부문 매출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한 네이버와 달리 5%대까지 추락한 카카오 수익성도 개선해야 할 과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해 전년 대비 4.2% 늘어난 7조8738억원의 매출을 내는 데 그쳤다. 영업이익도 불과 6.6% 늘어난 4915억원을 달성

카카오, 오픈AI 협업 본격화···"올해 다양한 B2C AI 본격 론칭"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오픈AI 협업 본격화···"올해 다양한 B2C AI 본격 론칭"

카카오는 올해 상반기 대화형 인공지능(AI) '카나나'를 출시하고, 오픈AI와 협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한국 AI의 대중화에도 기여할 목표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13일 열린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나나는 현재 사내 피드백을 반영하는 단계에 있으며, 상반기 안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카나나를 시작으로 생태계 내 다양한 B2C AI 서비스를 적극 선보

카카오, 작년 영업이익 4915억원···전년 比 6.6% ↑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작년 영업이익 4915억원···전년 比 6.6% ↑

카카오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보다 4.2% 증가한 7조873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6.6% 늘어난 4915억원이다. 4분기만 보면 매출 1조9591억원, 영업이익은 1067억원으로 각각 2%, 33.7%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지난해 4분기 플랫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 늘어난 1조491억원으로 집계됐다. 플랫폼 부문 중 톡비즈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5627억원을 기록했다. 톡비즈 중 비즈보드, 비즈니스 메시지 등의 광고형 매출액은

엔씨소프트 상장 후 첫 적자···"매년 600~700억원 신규 IP 투자"(종합)

게임

엔씨소프트 상장 후 첫 적자···"매년 600~700억원 신규 IP 투자"(종합)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2003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신작 부진으로 수익성이 악화하는 와중에 구조조정으로 인한 인건비가 크게 투입된 여파다. 회사는 실적 반등을 위해 신규 지식재산권(IP) 확보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이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엔씨는 2024년 매출 1조5781억원, 영업손실 109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1% 줄었고 영업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4분기(10월~12월)만 보면 매출 4094억원, 영

SOOP, 작년 영업이익 1143억원···전년比 27% ↑

인터넷·플랫폼

SOOP, 작년 영업이익 1143억원···전년比 27% ↑

SOOP은 지난해 매출 4291억원, 영업이익 114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3%,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991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성장했다. 4분기 매출은 1176억원,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8%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 SOOP은 지난해 e스포츠, 음악, 토크쇼, 버추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적극 지원하며 유저 참여와 시청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버

안랩, 작년 영업이익 277억원···전년比 5% ↑

IT일반

안랩, 작년 영업이익 277억원···전년比 5% ↑

안랩은 지난해 매출 2606억원, 영업이익 277억원, 당기순이익 32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 5% 증가한 수준이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7% 감소했다. 안랩은 지난해 각 솔루션과 서비스 영역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차세대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솔루션 '안랩 EDR'과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TIP(티아이피)'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고 호실적 배경을 설명했

KT스카이라이프, 작년 영업손실 11억원···적자전환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작년 영업손실 11억원···적자전환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 1조229억원으로 2022년 이후 3년 연속 1조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연간 기준 영업손실은 11억원으로 스카이라이프TV의 무형자산 상각비가 반영되며 적자로 전환했다. 다만, 회사는 콘텐츠 투자 감소에 따라 지난 3분기부터 무형자산 상각비가 줄어드는 추세로, 올해 영업이익 개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전체 가입자는 575만명으로 전년 대비 1%(6만명) 감소했으나, 모바일과 인터넷 상품의 가입자는 전년

LG CNS, 지난해 영업익 5129억원···'역대 최대 실적'

IT일반

LG CNS, 지난해 영업익 5129억원···'역대 최대 실적'

LG CNS는 지난해 및 4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을 6일 발표했다. 지난해 기준 매출은 5조9826억원, 영업이익은 512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7%, 10.5% 증가했다. 4분기 실적도 역대 분기 실적 최대인 매출액 2조242억원, 영업이익 200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6.2%,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 LG CNS는 핵심 성장동력인 클라우드와 AI 사업이 전년 대비 15.8% 고성장을 달성하며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클라우드와 AI

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2244억원···전년比 23.7% ↑

IT일반

현대오토에버, 지난해 영업익 2244억원···전년比 23.7% ↑

현대오토에버가 지난해 4분기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9% 증가한 1조1596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연간 3조7136억원의 매출과 224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2023년 대비 각각 21.2%, 23.7%가 늘었다. 현대오토에버의 실적은 ▲SI(System Integration) ▲ITO(IT Outsourcing) ▲차량SW 등 3가지 부문으로 구분된다. 연간 기준 SI 사업 매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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