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계륵된 3G]잔존 가입자 고작 0.6%···셧다운 기준 '충족' 3G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 비중이 0.64%로 감소해 정부의 서비스 종료 기준을 충족했다. SK텔레콤과 KT 등 통신사는 미사용 회선 해지와 서비스 종료 정책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인 종료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는 2G 종료 사례를 참고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