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
‘4세대 출시’ 1개월···보험업계, 실손보험 판매량 급감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상품이 좀처럼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사가 판매에 소극적인 가운데 소비자 역시 기존 상품보다 불리하다는 판단에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다. 3일 연합뉴스와 각 손해보험사에 따르면 4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그 수요는 과거 3세대 상품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3세대 상품 수요가 몰렸던 6월과 비교하면 각 보험사의 판매가 30% 미만으로 급감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