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ADC 공동개발 본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을 위해 본계약을 체결했다. 대상 후보물질은 넥틴-4 단백질을 표적하는 고형암 치료제 'SBE303'으로, 현재 글로벌 임상 1상 중이다. 이번 계약에는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 양사는 2023년 최대 5종의 후보물질 공동연구 계약에 이어 후속 협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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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에피스-인투셀, ADC 공동개발 본계약 체결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을 위해 본계약을 체결했다. 대상 후보물질은 넥틴-4 단백질을 표적하는 고형암 치료제 'SBE303'으로, 현재 글로벌 임상 1상 중이다. 이번 계약에는 개발 및 판매 마일스톤과 매출에 따른 로열티 조건이 포함되어 있다. 양사는 2023년 최대 5종의 후보물질 공동연구 계약에 이어 후속 협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LCB 2.0' 선언···ADC 넘어 AI·비항암 확장
리가켐바이오가 LCB 2.0 전략을 통해 기존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과 중개연구를 접목하여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비항암 분야와 신규 모달리티로 연구개발 영역을 확장한다. 자체 임상 개발 및 차세대 플랫폼 기술 도입으로 혁신적 치료제 개발과 기술이전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R&D 데이···'차세대 ADC' 개발 로드맵 공유
리가켐바이오는 서울에서 'LigaChemBio Global R&D Day 2026'을 열고 글로벌 파트너사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임상 개발 현황과 함께 2035년까지의 연구개발(R&D) 전략, AI 기반 신약 개발 방향, 사업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파이프라인 확대, 기술이전 계획, 혁신 플랫폼 등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소개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연내 ABL111 임상 3상···BBB 셔틀·ADC 전략 고도화"(종합)
에이비엘바이오가 온·오프라인 기업간담회에서 BBB 셔틀 플랫폼,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차세대 ADC를 중심으로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GSK·릴리 등과의 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ABL111의 임상 3상 추진, ABL001의 FDA 미팅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출과 상업화 로드맵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DAC: 항암제 택배에 '단백질 청소부'를 싣다
DAC는 항체에 단백질 분해제를 결합해 암세포 내 특정 단백질을 제거하는 신개념 항암제 기술이다. 기존 ADC가 항암제 전달에 집중했다면, DAC는 표적 단백질 분해제로 치료 한계 극복을 모색한다. 아직 전임상 단계로 상업화와 안전성 검증이 관건이다.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 해독기]ADC: 암세포로 가는 '항암제 택배'
ADC(항체-약물결합체)는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타격하는 차세대 항암제로, 항체가 표적을 찾아가고 링커와 페이로드가 효과적 약물 전달을 담당한다. 기존 항암제의 독성과 한계를 줄이고, 플랫폼 기술로 다양한 암종에 적용 가능해 제약바이오 업계와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오름은 DAC·리가켐은 링커···차세대 ADC 경쟁서 K-바이오 조명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에서 글로벌 경쟁이 표적 탐색을 넘어 페이로드와 링커 기술 혁신으로 이동하고 있다. 내성 및 독성 쏠림 현상이 새로운 병목으로 떠오르며, 오름테라퓨틱스는 단백질 분해제 기반 플랫폼, 리가켐바이오는 고독성 페이로드 제어 링커 기술로 주목받는다.
제약·바이오
[biology]지놈앤컴퍼니, 'ADC 항암제' 승부수···틈새 시장 공략
지놈앤컴퍼니가 CNTN4와 ITGB4 등 신규 타깃을 중심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군을 겨냥해 기술이전 및 임상 진입을 진행 중이며, 전임상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됐다.
제약·바이오
경보제약, 母 종근당 항체약물접합체 개발 속도 '동기화'
종근당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개발에 집중하며 신약 후보 CKD-703로 임상을 추진한다. 계열사 경보제약은 경기 용인 연구센터, 아산 ADC 생산공장 등 CDMO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이로써 두 기업은 연구개발부터 상업생산까지 원스톱 ADC 공급망을 형성하게 된다.
제약·바이오
신유열, 바이오로직스 대표···롯데 입사 5년 만
롯데그룹 오너 3세 신유열 부사장이 박제임스와 함께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에 선임되며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했다. 롯데는 바이오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집중하며, 미국·한국 공장 기반의 글로벌 CDMO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DC 툴박스 개발과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플랫폼 확장과 수주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