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제품·서비스 확 늘렸다'···삼성·LG '구독 전쟁' 본격화
가전 구독서비스 시장을 두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양사는 가전 구독서비스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케어서비스를 강화하는 등의 전략을 통해 고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5일부터 기존 TV, 가전 제품 중심의 AI 구독클럽에 PC, 태블릿 제품을 포함해 운영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구독 가능한 제품수는 320개 이상(올인원 요금제 기준)으로 늘었다.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구독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