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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두산에너빌리티, 한미 원전 협력 확대 기대에 장초반 4% 상승
두산에너빌리티가 한미 원전 협력 확대 기대감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국 대형원전 건설 사업이 후속 대미투자 프로젝트로 거론되면서 관련 수혜에 대한 기대가 지속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9일 오전 전 거래일 대비 ?% 상승한 ?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앞서 7일 8700원(10.98%) 급등, 전날 1600원(1.82%) 상승했다. 한미 원전 협력이 구체화되면서 국내 원전 기업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 대형원전 8기 건설이 유력해 보이며, 구축 지역 및 투자 방식 등은 향후 협의로 결정될 예정이다. 키움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를 한국형 원전 및 AP1000에 기자재를 공급할 수 있는 만큼 업종 최선호주로 언급하며 주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