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직격한 금융노조···"인권차별적·고압적 감독 중단하라"
금융노조가 BNK금융·부산은행을 대상으로 한 금융감독원의 현장점검이 과도하고 인권침해적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노조는 고압적 감사와 과도한 ELS 과징금 산정 기준에 반발했으며, 금융산업 전반의 위축과 고용 불안, 소비자 선택권 축소까지 우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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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금감원 직격한 금융노조···"인권차별적·고압적 감독 중단하라"
금융노조가 BNK금융·부산은행을 대상으로 한 금융감독원의 현장점검이 과도하고 인권침해적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노조는 고압적 감사와 과도한 ELS 과징금 산정 기준에 반발했으며, 금융산업 전반의 위축과 고용 불안, 소비자 선택권 축소까지 우려한다고 밝혔다.
은행
부산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현장중심 책임경영" 강조
BNK부산은행은 최근 경영전략회의에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영업 생산성 제고,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성주 행장은 금융소비자 보호와 기본을 중시하는 금융을 강조하며, 해양산업 성장을 위한 특화 금융지원 방침을 밝혔다.
금융일반
금감원, BNK금융 현장검사 30일까지 연장 결정
금융감독원은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 기간을 오는 30일까지로 연장하며, 네 번째 연장 사례가 됐다. 지배구조와 회장 승계 절차, 여신 운용, 법인카드 내역 등 내부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금감원은 투입 인력을 10명으로 확대하는 등 검사 강도를 높였으며, BNK금융도 주주간담회를 통해 신뢰 회복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일반
'지배구조 점검 첫 타깃' BNK금융, 주주들과 개선안 직접 논의
BNK금융지주가 금융감독원의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 대응해 15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주주들의 제안을 중심으로 사외이사 공개 추천 등 이사회 독립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BNK는 홈페이지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공개 추천받아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감원, BNK금융 검사 기한 연장·범위 확대...부당대출 여부도 파악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에 대한 현장검사 기한을 16일까지 연장하고 검사 범위도 확대했다. 이번 조치는 회장 선임 과정의 공정성 논란에 따른 것으로, 임원들의 부당대출 등 지배구조 문제 전반을 추가 점검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BNK금융, '5극 3특' 대전환 맞춰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 신설
BNK금융그룹이 2026년 조직개편을 통해 '부울경 성장 전략 위원회'를 신설하고, 지방 주도 성장과 정부 '5극 3특' 정책에 발맞춰 지역 균형발전과 생산적금융 확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추진한다. 주주가치 제고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도 주력한다.
인사/부음
[인사] BNK부산은행·경남은행
□ 신임 △ 상무 박문철 (동부영업그룹장) △ 상무 조현일 (리스크관리그룹장) △ 상무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 △ 상무 신동훈 (수도권영업그룹장) △ 상무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 △ 상무 최정희 (금융소비자보호총괄) □ 승진 △ 부행장 노준섭 (영업지원그룹장) △ 부행장보 윤영지 (준법감시인) △ 부행장보 배진호 (IT그룹장) △ 부행장보 김용규 (경영기획그룹장) BNK경남은행 경영진 임면(신임·승진) □ 신임 △ 부행장보 김주성 (리스크관리
금융일반
BNK금융 자추위, 부산은행 김성주·BNK캐피탈 손대진 선임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부산은행과 BNK캐피탈 등 6개 자회사 CEO를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성주 부산은행장,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등 핵심 인재가 발탁됐고, BNK투자증권 등 4개사의 현 대표는 유임됐다. 이번 인사는 미래 변화와 지속 가능 성장 전략에 초점을 맞춰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됐다.
금융일반
BNK금융, 자회사 6곳 대표 확정···부산은행장에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BNK금융지주가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6개 계열사 대표 인선을 확정했다. 부산은행장에는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가, BNK캐피탈 대표에는 손대진 부산은행 부행장이 내정됐으며, 두 사람은 내년 1월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한다. 투자증권, 저축은행 등 4개 자회사 대표는 연임됐다.
금융일반
대통령 한마디에 금융권 살얼음판···연말 인사 후폭풍 계속되나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 지배구조를 강하게 비판한 이후 금감원이 BNK금융지주를 대상으로 CEO 선임 과정에 대한 검사를 예고했다. 전북은행, 우리금융지주 등도 인사절차에 대한 긴장감이 높아지며 금융권 전반에 투명성과 관치금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