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사회초년생 첫 차' 아반떼의 변화···신차 등록 절반 법인·사업자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의 신규등록에서 법인 및 사업자 비율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며 법인 구매가 급증했다. 카이즈유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10월 신형 아반떼의 개인 명의 등록은 50.2%지만, 법인 및 사업자 등록은 49.8%로 집계됐다. 이는 아반떼 가격 상승으로 개인 소비자의 구매 부담이 커진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법인과 사업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초기 비용과 운영 편의를 중시해 아반떼를 선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