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양바이오팜 김경진號, 'RNA·DDS 플랫폼' 드라이브
삼양바이오팜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1000억원으로 확대하며 RNA 치료제와 DDS(약물전달) 기술 등 신약·플랫폼 성장세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분할 상장 후 시총이 지주사보다 높아지는 등 기대감이 반영되는 가운데, 실질적 사업 확장과 김경진 대표 체제의 전략 실행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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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바이오팜 김경진號, 'RNA·DDS 플랫폼' 드라이브
삼양바이오팜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한도를 1000억원으로 확대하며 RNA 치료제와 DDS(약물전달) 기술 등 신약·플랫폼 성장세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분할 상장 후 시총이 지주사보다 높아지는 등 기대감이 반영되는 가운데, 실질적 사업 확장과 김경진 대표 체제의 전략 실행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biology]한 달에 한번 주사 맞고 살뺀다···'펩트론'의 경쟁력은?
국내 1세대 바이오텍인 펩트론이 시가총액 1200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대형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을 체결해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계약에서는 일라이 릴리가 보유한 여러 '약물들'에 펩트론의 기술을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회사의 기술력이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8일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복약 편의성을 높이는 기술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펩트론은 오랜 기간 장기지속형 주사제를 연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