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 동행노조, DX 직원 과반 넘어···성과급 격차에 '블랙 캠페인'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 과반이 동행노조에 가입하면서 성과급 격차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DS 부문과 달리 DX 부문은 성과급 격차가 최대 100배에 달해 조합원들은 블랙 캠페인 등 집단행동에 나섰다. 노조는 전국적으로 캠페인을 확대하고, 사측과의 면담 및 연봉계약 체결 유예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