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펩트론이 자체 약물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해 오송 바이오파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 시공사는 GC녹십자이엠이며, 신공장은 2028년 2월 완공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및 늘어나는 생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PLGA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통해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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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펩트론이 자체 약물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해 오송 바이오파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 시공사는 GC녹십자이엠이며, 신공장은 2028년 2월 완공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및 늘어나는 생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PLGA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통해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GC녹십자이엠, CSV세미나 개최···“해외진출 앞서 CSV 구축 필수”
GC녹십자이엠(대표 이영찬)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에서 ‘제1회 CSV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CSV는 의약품 품질관리기준인 GMP를 기반으로 설계된 컴퓨터 시스템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일관되게 운영되는지 검증하고 문서화하는 과정을 말한다. 즉, 시스템이 올바르게 작동한다면 의약품이 균일하게 생산된다는 것을 보증하는 활동이다. 이번 세미나에는 150여 명의 제약사 관계자들이 모이며 업계의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