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D한국조선해양, 영업익 3조9045억···역대 최대
HD한국조선해양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9조9332억원, 영업이익 3조904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와 생산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HD현대중공업 등 계열사와 엔진·에너지 사업 부문도 호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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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HD한국조선해양, 영업익 3조9045억···역대 최대
HD한국조선해양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29조9332억원, 영업이익 3조9045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고부가가치 선박 인도 확대와 생산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HD현대중공업 등 계열사와 엔진·에너지 사업 부문도 호조를 보였다.
중공업·방산
KDDX, '1점 싸움'···방산 입찰제 '새 판' 시험대
방위사업 입찰제도 개편을 앞두고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이 상세설계 및 건조 단계에서 처음으로 경쟁입찰 방식이 적용될 전망이다. 방사청은 RFP 명문화와 평가 체계 투명성 강화를 추진하며,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간 경쟁이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찾은 퓨어 장관 "미래에 온 느낌"···잠수함 협력 '직접 점검'
캐나다 국방조달장관과 주한대사 등이 HD현대중공업 판교 R&D센터를 방문해 직접 함정 건조 역량과 AI 자율운항 등 첨단 기술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CPSP) 관련 협력 가능성 논의를 위한 것으로, HD현대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모색했다.
종목
[공시]HD현대중공업, 4816억원 규모 수주 계약 체결
HD현대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15만7000 DWT 원유운반선 2척 및 11만5000 DWT P/C선 2척의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4816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3.32% 규모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 30일까지다.
항공·해운
HD현대, '최대 수주' 목표치 올린 자신감···새해부터 '잭팟'
HD현대는 2024년 조선·해양 부문 연간 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29.1% 늘어난 233억1000만달러로 상향 설정했다. 글로벌 LNG 운반선 수요 증가, 특수선과 MRO 사업 확대가 주요 요인이다. 올해 미국, 캐나다 등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와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
종목
[특징주]HD현대중공업, 조선·엔진 실적 개선 기대에 6%대 상승
HD현대중공업이 조선업 회복과 엔진 사업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와 STX중공업 인수 효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 가운데, 증권가는 영업이익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나섰다.
항공·해운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목표 233억달러···작년比 30%↑
HD한국조선해양이 올해 조선·해양 부문 연간 수주 목표를 233억1000만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지난해 목표보다 29.1%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수주 실적은 133척, 181억6000만달러를 기록해 100.6% 목표 달성을 이뤘다.
중공업·방산
'HD현대중공업 vs 한화오션'···KDDX '경쟁입찰' 향방은?
지난 2년간 표류하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 방식이 '지명경쟁입찰'로 확정되면서 두 '라이벌'인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지난 22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를 맡을 사업자 선정 방식으로 수의계약, 경쟁입찰, 공동설계 중 만장일치로 '경쟁입찰'을 결정했다. 방산업체만 참여가 가능한 지명경쟁입찰 방식이다. 방사청은 해
중공업·방산
KDDX 사업자, HD현대重-한화오션 경쟁입찰로 정한다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를 지명경쟁 방식으로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경쟁입찰은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참여하며, 7조8000억원 규모의 미니 이지스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할 예정이다. 양사 입찰은 군사기밀 유출 논란으로 한화오션이 유리하다는 시각도 나온다.
중공업·방산
'글로벌 공략' 보법이 다른 통합 HD현대중공업···인도 시장에 '힘'
HD현대가 인도 타밀나두주와 신규 조선소 건설을 추진하며 신흥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인도 정부의 육성 정책과 시장 성장세에 발맞춰 제2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조선·해양·크레인 등 부가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다. 통합 HD현대중공업의 합병 효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