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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류 대기업, K-전통주 수출 돕는다···美·中 수출 성사
우리나라 전통주가 국내 주류기업의 인프라를 통해 세계로 수출된다. 국세청은 지난 1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류 정책 세미나 및 수출 주류 시음회'를 개최하고 국내 대형 주류사의 수출망을 활용한 전통주 수출을 처음 추진해 9개 업체(19개 제품)의 수출을 성사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전통주·소규모 주류업체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도 인적·물적 인프라의 한계로 해외 시장 진출이 어려웠다. 국세청은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국순당, 롯데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