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음료
'역대 최대 실적' KFC 2년 만에 새 주인 찾는다
KFC코리아가 오케스트라프라이빗에쿼티(오케스트라PE) 체제 아래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지 2년 만에 매각 협상 중이다. 글로벌 본사로부터 자율권을 획득해 매장 효율화와 가맹사업 전환을 추진하며 실적을 대폭 개선했다. 오케스트라PE는 인수가의 4배인 4000억 원 가치를 기대하며 빠른 투자금 회수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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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KFC 2년 만에 새 주인 찾는다
KFC코리아가 오케스트라프라이빗에쿼티(오케스트라PE) 체제 아래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린 지 2년 만에 매각 협상 중이다. 글로벌 본사로부터 자율권을 획득해 매장 효율화와 가맹사업 전환을 추진하며 실적을 대폭 개선했다. 오케스트라PE는 인수가의 4배인 4000억 원 가치를 기대하며 빠른 투자금 회수를 추진 중이다.
식음료
신호상號 KFC, 가맹사업 전환 첫 성적은 '청신호'
신호상 KFC코리아 대표가 취임 2년 차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가맹사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매장 수 확대와 수익성 개선의 결과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FC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2923억원, 영업이익은 5.7배 늘어난 164억원을 기록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462억원으로 47% 증가했다. EBITDA는 기업 활동의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KFC코리아의 실적 성장
식음료
KFC코리아, 타코벨 품을까···MF 계약 협상 중
KFC코리아는 글로벌 외식기업 얌 브랜드(Yum! Brands) 본사와 타코벨 코리아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얌 브랜드는 KFC, 피자헛, 타코벨 등을 소유한 글로벌 외식기업이다. 협상이 성사되면 KFC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 타코벨의 마스터 프랜차이즈 권한을 확보하게 된다. 한국 내 타코벨의 복수 프랜차이즈 사업자가 된다. KFC코리아는 프랜차이즈 권한을 확보해 타코벨의 매장 수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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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상號 KFC, '버거킹·이마트24' 마케팅으로 가맹사업 이끈다
KFC가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돌입한다. KFC의 가맹사업 전환은 지난 1984년 국내 진출 이후 40여년 만이다. 더욱이 버거킹과 이마트24 출신 마케팅 전문가 신호상 대표이사를 새 수장으로 맞이한 KFC가 신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버거 시장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FC는 지난달 말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달 열린 '2023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주들과 만나 가맹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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