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계
"호반 공격에 비상"···배당 늘리고 '옛 동지' 찾은 구자은
LS그룹이 호반그룹의 지분 확대와 외부 위협에 대비해 주주 친화 정책을 강화했다. 2030년까지 배당금을 30% 이상 증가시키고, '범LG가'와의 협력을 통해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래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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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호반 공격에 비상"···배당 늘리고 '옛 동지' 찾은 구자은
LS그룹이 호반그룹의 지분 확대와 외부 위협에 대비해 주주 친화 정책을 강화했다. 2030년까지 배당금을 30% 이상 증가시키고, '범LG가'와의 협력을 통해 연합 전선을 구축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래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대비하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전기·전자
LS·LIG, 포괄적 협력 MOU···방산·에너지 동맹 강화
LS그룹과 LIG그룹이 그룹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LS와 LIG는 지난 28일 양사간 발전과 성장을 위해 전략적 제휴 및 포괄적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그룹은 방위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각자의 핵심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상호 성장을 도모키로 했다. LS와 LIG는 첨단 소재 및 무기체계 기술 개발 등의 방위 산업 분야를 비롯해 전력, 에너지, 통신 등
재계
예스코홀딩스, 'INVENI'로 사명 변경···투자형 지주사 정체성 강화
LS그룹 계열 지주사인 예스코홀딩스가 사명을 새롭게 바꾼다. 예스코홀딩스는 'INVENI'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인 'INVENI(인베니)'는 발견하다, 알아내다 라는 의미의 라틴어 inveniō에서 착안했다. 이는 투자형 지주 회사로서 새로운 가치 발견과 미래를 향한 확신을 상징한다. CI는 좌우 대칭의 균형미를 통해 안정적이면서도 혁신적인 투자 회사의 이미지를 구현했다. 심볼은 CI의 좌우 I, N, I 각 글자를 활
재계
[재계 IN&OUT]호반 지분·상법개정안에 또 소환된 구자은 회장
LS그룹 구자은 회장의 발언이 상법 개정 논란을 촉발했다. 상법 개정안은 이사의 주주 보호 의무를 명확히 하려는 취지를 갖고 있다. 구 회장은 무책임한 발언으로 투자자들의 불신을 초래했으며, 이로 인해 LS그룹의 주가 하락과 상장회사 경영책임 논란이 부각되었다.
재계
[재계 IN&OUT]구자은 "불편하면 사지 마라"···'대변인 자처' vs '투자자 우롱'
"중복상장이 문제라면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된다." 중복상장 논란을 둘러싼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강도 높은 발언에 뒷말이 무성하다. 재계 큰 어른으로서 기업의 어려움을 대변한 것일 수 있겠지만, 최대주주의 지배력 유지라는 중복상장의 본질을 외면하는 모습이어서다. 7일 재계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전날 '인터배터리 2025' 행사장에서 비상장 계열사 중복상장에 대한 취재진의 질의에 "예전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논란이 되더라"며
산업일반
LS그룹, '인터배터리 2025' 참가···신재생에너지 토털 솔루션 선봬
LS그룹이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해 미래 전략 사업 역량을 선보인다. 4일 LS일렉트릭은 LSMnM(엠엔엠)·LS머트리얼즈·LS알스코·LS이모빌리티솔루션·LS티라유텍 등 그룹 계열사와 함께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은 친환경 발전부터 배터리까지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에 걸친 토털 솔루션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다. L
재계
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2억달러 규모 프리 IPO 성공
LS그룹은 미국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가 프리 IPO(상장 전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미래에셋-KCGI컨소시엄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태로 발행한 주식을 투자자가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투자 금액은 2억 달러(약 2900억원)로 지난해 설립된 국내 단일 프로젝트 펀드로는 최대 규모다. 이번 투자로 미래에셋-KCGI컨소시엄은 약 20%의 지분을 취득하게 됐다. 이를 환산하면 에식스솔루션즈의 상장 전 시
인사/부음
[인사]LS그룹
[㈜LS] ◇상무 승진 ▲이태호 재경부문장 CFO ▲팽수만 인사부문장 CHO ▲박진호 전략금융부문장 ◇신규 이사 선임 ▲엄기성 미래원장 [LS전선] ◇부사장 승진 ▲이상호 재경·구매본부장·CFO ◇상무 승진 ▲김진구 Global HR부문장·CHO ▲강병윤 경영지원본부장·CSO ▲박승기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 [LS일렉트릭] ◇상무 승진 ▲조주현 자동화CIC 자동화솔루션연구소장·자동화CTO ◇신규 이사 선임 ▲김동영 전력CI
재계
LS그룹, 베트남 태풍피해 복구 위해 성금 25만 달러 기부
LS그룹은 최근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25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11일 밝혔다. 성금 기부에는 베트남 현지에 진출해 있는 LS전선, LS일렉트릭, E1 등 3사가 참여했으며 LS는 국제개발협력 비영리단체(NGO)인 코피온에 성금을 기탁했다. 코피온은 17년간 LS그룹의 대학생 해외봉사단 파견, 드림스쿨 건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 최근 베트남은 30년 만에 최악의 태풍으로 기록된 '야기'가 현지
산업일반
[NW리포트]잘나가는 LS 삼총사, 미래준비도 '착착'
LS그룹 전선 3사가 올해 상반기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고 있다. 글로벌 해저케이블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3사 간 시너지가 커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또 전기에너지 수요를 폭증시키는 전기차, AI(인공지능) 시대에 맞춘 현지 사업화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로 했다. 잇따른 역대급 실적. "중장기 턴키 효과 기대" LS전선에 따르면 자회사 LS마린솔루션은 올해 상반기 누적 기준 5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배 수준이며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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