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보사 부활]2028년 출시에 '올인'···글로벌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TG-C(인보사)의 미국 FDA 임상 3상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품목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항소심 무죄 판결과 손해배상 승소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미국·유럽에서 독점 판매권 확보를 목표로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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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인보사 부활]2028년 출시에 '올인'···글로벌 블록버스터 등극 기대
코오롱티슈진이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TG-C(인보사)의 미국 FDA 임상 3상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품목허가 신청을 앞두고 있다. 항소심 무죄 판결과 손해배상 승소로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미국·유럽에서 독점 판매권 확보를 목표로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사법 리스크 해소·미국 임상 순항···코오롱, 인보사로 반전 드라마
코오롱그룹이 인보사 사태 관련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고, 골관절염 치료제 TG-C의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바이오 사업의 반전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무죄 판결로 법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미국 FDA 허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제약·바이오
코오롱 간 전승호 前 대웅제약 대표···'인보사' 부활 노린다
코오롱그룹은 전승호 전 대웅제약 대표를 영입하며 인보사 부활에 나선다. 전 대표는 코오롱 바이오헬스 총괄 및 코오롱티슈진 각자대표로서 TG-C의 미국 시장 재진출을 주도한다. TG-C는 과거 인보사로 퇴출됐으나, 2028년 미국 FDA 승인과 연 매출 4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사법 리스크 떨쳐낸 코오롱, 인보사 미국 임상 '순항'
이웅열 코오롱그룹 명예회장이 '인보사' 관련 재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법 리스크를 해소한 코오롱은 앞으로 'TG-C'(인보사) 미국 출시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형사재판 1심 판결 결과 회사와 전 대표이사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검찰은 즉각 항소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1심 재판부가 "검찰의 공소사실은 과도한 추론에 기반했다"면서 "지나친 법적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