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TV 수요 언제 살아나나'···삼성·LG전자, 올해도 고전 지속
삼성전자와 LG전자 TV 사업부는 수요 부진, 메모리 가격 폭등,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올해도 적자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비용 절감과 생산 거점 폐쇄 등 구조조정에 나섰고, LG전자는 플랫폼·B2B 중심으로 사업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소폭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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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수요 언제 살아나나'···삼성·LG전자, 올해도 고전 지속
삼성전자와 LG전자 TV 사업부는 수요 부진, 메모리 가격 폭등,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올해도 적자가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비용 절감과 생산 거점 폐쇄 등 구조조정에 나섰고, LG전자는 플랫폼·B2B 중심으로 사업 전환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는 대형 스포츠 이벤트에 소폭 기대를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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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컨트롤타워?"···삼성, 경영진단실 아성에 '벌벌'
삼성 경영진단실이 삼성전자 TV사업부에 컨설팅을 시작하면서 그룹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경영진단팀의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며, 실적 부진이 두드러진 사업부 중심으로 진단이 이뤄지자 내부에서는 조직 개편 및 감찰성 점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