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KRX 애프터마켓 첫날 변동성완화장치 1637회···중소형주 출렁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 개장 첫날 변동성완화장치가 총 1637회 발동돼 정규장의 4배를 웃돌았다. 발동은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에 집중됐고 일부 종목은 적은 거래량에도 가격이 크게 움직였다. KRX 애프터마켓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이 2459개로 늘어난 가운데 넥스트레이드(NXT)와 운영시간·주문체계가 달라 첫날 일부 혼선도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