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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지난해 영업익 2조9271억원···전년比 4.88%↓

에너지·화학

GS, 지난해 영업익 2조9271억원···전년比 4.88%↓

GS가 지난해 영업이익 2조9271억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소폭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GS는 지난해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25조1841억원, 영업이익 2조927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0.26%, 영업이익은 4.88% 감소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1조121억원으로 17.21%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액 6조4873억원, 영업이익 7672억원, 당기순이익 224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3%, 영업이익은 23.34%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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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부음

[인사]GS그룹

<(주)GS> ◇전무 승진 ▲허태홍 GS퓨처스 대표이사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허용수 대표이사 ◇상무 신규 선임 ▲유상준 경영지원부문장 <GS파워> ◇상무 신규 선임 ▲김환철 경영기획부문장 ▲김성민 부천발전부문장 <인천종합에너지> ◇대표이사 전무 승진 ▲전태현 대표이사 <보령LNG터미널> ◇대표이사 선임 ▲은종원 GS에너지 피플&컬처부문장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 승진 ▲허세홍 대표이사 ◇사장 승

허태수 GS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주요 현안 논의

에너지·화학

허태수 GS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주요 현안 논의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에 참석해 에너지 전환 협력을 논의한다. GS그룹은 허 회장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서밋에 참석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허 회장은 AI(인공지능)와 에너지 전환 등 글로벌 산업계의 주요 현안을 놓고 각국 기업인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허 회장은 개막식을 비롯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맷 가먼 AWS

허태수의 뚝심···GS '친환경+AI' 투트랙 신사업 개척 '고삐'

에너지·화학

[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허태수의 뚝심···GS '친환경+AI' 투트랙 신사업 개척 '고삐'

GS그룹이 인공지능과 친환경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혁신하고 있다. 허태수 회장은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과 신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며, 임직원 역량 강화 및 현장 기술 적용을 추진 중이다. 21조원을 투입해 지속가능항공유, 신재생에너지, 수소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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