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맞손···물류센터 전력 생산·연계 본격화
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기반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물류센터 유휴 부지와 지붕을 활용해 총 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센터 간 전력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2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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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LX판토스-SK이노베이션 E&S 맞손···물류센터 전력 생산·연계 본격화
LX판토스가 SK이노베이션 E&S와 물류센터 기반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사 물류센터 유휴 부지와 지붕을 활용해 총 2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센터 간 전력 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연간 1,200톤의 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모회사도 선그은 매각설···배터리 살리기 나선 SK
"배터리 사업에 대한 방향과 의지는 변함없습니다. 주요 배터리 거점과 운영 구조조정을 정비했고, 수익성 및 자본 효율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량 확대보다는 수익성 개선에 중심을 두겠습니다."(추형욱 SK이노베이션 사장, 지난 25일 제19차 정기주주총회 발언) SK그룹이 배터리 자회사 SK온 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그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자금을 수혈하고 있음에도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나지 않자 일각에
에너지·화학
'성장보다 생존'···SK이노베이션, 주총서 '재무 안정화 기조' 공식화
SK이노베이션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배구조 개편과 재무 안정화 방침을 공표했다. 이사회 독립성 및 주주권 강화, 리밸런싱 등 경영 체질 개선에 주력하며, 배터리 사업도 외형 성장에서 벗어나 수익성 위주로 전략을 전환했다.
에너지·화학
자산 매각 속도전 SK이노베이션, 리밸런싱 효과 언제쯤
SK이노베이션은 비핵심 자산 매각과 해외 투자 회수를 통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령LNG터미널 등 대규모 자산과 계열사 및 해외 자회사 지분 정리로 현금 확보에 성공했으나, 부채비율 상승 등 재무구조 개선 신호로 보기에는 아직 부족하다. 업계는 올해 현금 유입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면서도, 배터리와 화학 부문의 수익성 회복이 뒤따라야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평가한다.
전기·전자
SK그룹, 美 AI 컴퍼니에 6.3억달러 투자···AI 전략 본격화
SK그룹이 AI 투자 확대를 위해 계열사들이 6억3000만달러를 미국 AI 투자법인에 공동 출자하기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가 미국에 AI 컴퍼니 설립을 추진하며, 그룹 차원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SK가 베팅한 '테라파워', 美 SMR 첫 승인···글로벌 진출 탄력
SK이노베이션과 한수원이 투자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기업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에서 상업용 원전 건설을 최초로 승인받았다.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는 2030년 실증로 가동을 목표로 하며, 이로써 SMR 상용화와 SK이노베이션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SK이노, 3.3조 베트남 LNG 발전사업 따냈다
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에 건설 예정인 총사업비 약 23억 달러(약 3조3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됐다. SK이노베이션은 19일 베트남 국영 석유가스그룹(PVN) 산하의 발전 전문 회사인 PV Power와 베트남 기업인 NASU와 결성한 컨소시엄이 응에안성 정부로부터 '뀐랍 LNG 발전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하노이 남쪽 220km 지점인 응에안성 뀐랍 지역에 ▲1500메가와트(MW
에너지·화학
미래 투자 후폭풍···K-정유, 재무체력 '경고등'
국내 정유업계가 미래 사업 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로 순차입금과 부채비율이 급증하며 재무구조 악화에 직면했다. 에쓰오일과 SK이노베이션 모두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재무 부담이 커졌고, 현대오일뱅크 역시 설비 투자 확대로 부채비율이 정유4사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업계는 내실 강화와 현금흐름 중심의 구조개선에 집중할 예정이다.
산업일반
'빅배스'로 털고 '무배당'으로 지킨다···SK이노, 재무 안정에 올인
SK이노베이션이 SK온 손실 반영으로 대규모 빅배스를 단행하며 장부상 불확실성을 털어냈다.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막대한 순손실로 무배당을 선언, 현금흐름 방어와 재무구조 개선에 주력한다. 차입 부담, 신용등급, 회사채 조달 시장 변화 등이 향후 관건이다.
에너지·화학
SK이노베이션, 정유로 벌었지만 배터리가 '발목'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정제마진 강세로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8.2%, 25.8% 증가하는 실적 개선을 이뤘다. 그러나 배터리 사업 연간 적자가 1조원에 달하며, 순손실이 5조4061억원까지 확대됐다. 회사는 올해 사업 구조조정과 대규모 투자를 통해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