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하는 지난 1985년 그룹 '우리'를 통해 데뷔했지만 이후 솔로로 줄곧 활동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988년 프로젝트 그룹 '마로니에'에서 잠시 활동한 바 있으며 김현식, 강인원 등과 함께 영화 '비오는 날의 수채화’ 사운드 트랙에 참여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9일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권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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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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