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임된 남 회원이사는 우리선물 대표를 지냈으며 김 회원이사는 한국자산신탁 대표를 역임한 경력이 있다. 선임된 회원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공익이사와 자율규제위원도 함께 선임했다.
공익이사로는 김영섭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실장, 김화진 서울대 법학부 교수, 현승일 전 국민대 총장, 황영기 법무법인 세종 고문 등 5명이 선임됐다.
자율규제위원은 김용재 고려대 교수, 남상덕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금융비서관, 강명헌 단국대 교수, 김영모 법무법인 태평양 외국변호사, 전성빈 서강대 경영학교수 등 5명이다.
공익이사와 자율규제위원의 임기도 2년이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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