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100년후 시험지'가 화제다. 이 사진은 시리즈 형태로 공개됐고 '100년 후'를 가정해 현재의 생활을 시험지에 답하는 형태로 만들어졌다.
화제가 되고 있는 '100년 후 시험지'는 '전쟁이 일어나면 제일 불쌍한 사람'과 '여자아이가 흉내내고 있는 동물은?"이라는 문제다.
전쟁일 일어나면 제일 불쌍한 사람은 '결혼식 한 사람', '로또 1등 당첨된 사람', '현역 군인', '8년차 고시생', '국회의원' 등 5가지가 보기로 나와 있다.
'여자아이 동물 흉내' 여자아이가 네발로 기는 모습의 그림과 함께 '곰', '여우', '토끼', '사자', '자라' 등 보기로 내놓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마 이문제는 진짜 100년후에 나올 수 있는 문제다", "여자아이 흉내는 앞으로 동물들이 사라지는 것을 미리 예견하는 것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100년후 시험지'는 최근 강남스타일을 문제로 제시해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됐다.
최재영 기자 sometimes@

뉴스웨이 최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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