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의 실물 미모가 화제다.
8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레이디스 코드 실물미모’라는 제목으로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지난 6일 반디앤루니스 강남 센트럴시티점 앞 광장에서 열린 레이디스 코드의 첫 팬사인회 현장에서 포착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은 블루톤의 무대의상을 입은 채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브라운관 속 모습과 별반 차이 없는 무결점 피부와 완벽한 실물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 코드가 데뷔 후 가진 첫 사인회 현장에는 성별과 나이를 불문한 다양한 연령층의 수많은 팬들이 참석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레이디스 코드는 깜찍한 미소와 함께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정성스럽게 사인회에 임해 벌써부터 ‘팬바보’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레이디스 코드 팬 사인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물도 여신이네”, “직접 만난 팬들 너무 부럽다”, “무대 위 이미지랑 완전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데뷔 타이틀곡 ‘나쁜여자’로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규민 기자 nkm@

뉴스웨이 노규민 기자
nk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