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타면 무서울 법한 비행기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바닥이 유리인 비행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비행기는 여느 비행기 내부와 다를 것이 없어 보이지만 통로 바닥이 유리로 만들어져 시선을 끈다.
이 비행기의 바닥은 풍경을 실시간 볼 수 있도록 유리로 설계됐다. 창가 좌석에 앉은 승객뿐 아니라 모든 승객이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바닥이 유리인 비행기 접한 누리꾼들은 “바닥이 유리인 비행기 정말 대박이다”, “바닥이 유리인 비행기 난 고소공포증인데....”, “바닥이 유리인 비행기 누구 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지성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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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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